과학수도 대전,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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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수도 대전,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대전은 흔히 성심당, 칼국수, 꿈돌이 등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자리한 과학수도로서의 위상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대덕연구개발특구는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등 27개의 정부출연연구소와 LG에너지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다수의 민간기업 연구소가 모여 있는 세계적인 혁신 클러스터입니다.
이러한 과학수도 대전의 위상은 다양한 최신 지표를 통해서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혁신 역량에서 빛나는 대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평가에 따르면, 대전은 지역 과학기술 혁신 역량에서 비수도권 1위, 전국 3위를 차지하며 그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자료에 따르면, 대전은 연구개발비 투자액과 상근 연구원 수 부문에서 비수도권 1위, 전국 3위에 올라 과학기술 분야에서의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대전
UN 특별기구인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조사 결과, 대전은 아시아에서 과학 기술 집약도 부문 1, 2위를 다투며 최상위권에 위치해 있습니다.
특허 출원으로 증명된 혁신 성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대전은 지난 2020년부터 최근 5년간 전국 광역시 중 특허출원 건수 1위를 기록하며 혁신의 성과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전은 대한민국 과학수도를 넘어 글로벌 과학도시로 도약하는 모습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과학수도 대전은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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