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시내 스마트 우양산과 AI 관광앱 주목

대전 시, 무더위 속 시민 편의 증진 사업 활발
대전시는 2026년 8월 첫째 주를 맞아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시정 소식을 전했다. 이번 주에는 특히 무더운 여름철을 건강하고 쾌적하게 보내기 위한 여러 사업들이 눈에 띈다.
스마트 우양산 무료 대여 서비스 확대
도심 속 실내 정원 조성으로 녹색 쉼터 제공
중앙로지하상가와 한밭도서관 4층 벽면에 공기 정화에 효과적인 식물을 활용한 입체형 및 벽면 실내 정원이 조성되었다. 시민들은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전점에서 지역 우수 제품 팝업스토어 운영
8월 7일부터 17일까지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서 ‘꿈씨상회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지역 우수 제품과 기업을 소개하며, 성심당은 한정 메뉴인 자두롤과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대전만의 특색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여기업 모집
충청권 첨단바이오헬스 및 미래모빌리티 분야 110개 기업을 대상으로 10월 16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취업박람회 참여기업을 모집 중이다. 현장 면접 부스와 채용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며, 신청 마감은 8월 28일 오후 6시까지다.
코레일유통, AI 관광안내 앱 ‘AI 로컬동행’ 출시
코레일유통은 AI 기술을 활용해 맞춤형 관광 코스를 추천하고, 개인 여행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AI 로컬동행’ 앱을 선보였다. 앱 다운로드 후 로그인 시 카페 20% 할인 쿠폰이 즉시 제공되며, 여행 중 포인트 적립으로 2,000원 상품권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인기 캐릭터 ‘안녕 자두야’와 ‘꿈돌이’의 한정판 키링도 만나볼 수 있어 특별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주요 소식 요약
이번 주 대전시는 시민들의 건강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스마트 우양산 대여부터 AI 관광 앱 출시까지,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