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방산 심장 대전, 1%의 가능성
Last Updated :

대덕특구의 밤, 국방 반도체 연구 현장
대전 대덕특구의 깊은 밤, 연구실 불빛은 꺼지지 않고 이어진다. 차세대 드론의 핵심 부품인 국방 반도체 모듈을 꼼꼼히 테스트하는 민 연구원의 모습이 보인다. 이곳은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기술 개발의 최전선이다.
산학연군 네트워크 조율하는 방위사업청
대전 서구 월평동에 위치한 방위사업청 임시 청사에서는 특구 연구원과 기업인들이 모여 대전만의 독특한 '산학연군' 네트워크를 조율 중이다. 김 사무관은 이들의 협력을 이끌며 지역 방산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대전 청사 착공 소식에 흔들리는 대학생 지민
한편, 대전의 한 대학교 도서관에서는 취업 준비에 몰두하던 대학생 지민이 뉴스 화면 속 '방위사업청 대전 신청사 착공' 소식을 접한다. 이 소식은 타지로 떠나려던 그녀의 마음을 붙잡으며, 대전 방산 산업의 미래와 자신의 진로에 대해 깊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웹드라마
이번 웹드라마 <라이크 대전> 2편은 시민 참여형으로 제작되어, 대전의 방위산업 현장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대전이 K-방산의 심장으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그려내며, 지역사회와 산업의 상생을 보여준다.

K-방산 심장 대전, 1%의 가능성 | 대전진 : https://daejeonzine.com/5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