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환자 새로운 거점센터 10곳 추가 지정!
응급의료체계 강화 방안
정부는 겨울철 환자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중증 및 응급환자 진료 기능을 보강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14곳의 거점지역센터를 추가 지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경증 및 비응급환자를 위한 다양한 의료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응급실의 과밀화를 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응급의료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필요시 추가적인 대응을 계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증·응급환자 진료 기능
중증·응급환자에 대한 진료를 보강하기 위해, 현재 가동되고 있는 14곳의 거점지역센터에 추가로 10곳을 이달 중 새롭게 지정할 계획입니다. 이는 특히 중증환자와 관련된 진료 역량 보완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설정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응급의료체계의 지속적인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전국 414개 응급실 중 410개가 24시간 운영되고 있습니다.
- 응급실 내원 환자 수가 12월 첫 주 기준 1만 3940명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응급의학과 전문의 수가 지난해 12월보다 100명 이상 증가했습니다.
의료인력 지원 및 채용
의료인력이 부족한 응급의료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는 신규 인력 채용에 필요한 인건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다양한 의료서비스가 연속성을 갖도록 할 계획입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자 및 어린이와 같은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응급실 후속 진료 강화
응급실 후속 진료의 강화 계획에 따라, 권역응급센터와 소아응급센터를 대상으로 후속진료 제공 기여도를 평가해 우수한 기관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러한 인센티브는 기존 인력 보상 및 신규 인력 채용 시 활용될 예정입니다. 후속진료에 실효성이 높은 요금 체계를 제도화하는 방안 또한 모색 중입니다.
네트워크 운영 및 코로나19 협력병원 재가동
발열클리닉 재가동 수: 100개 이상 | 코로나19 협력병원 수: 200개 내외 | 신규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수: 10곳 |
응급실의 과밀화를 완화하기 위해 다양한 네트워크 운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동시에 코로나19 경증환자 진료를 위한 발열클리닉 및 협력병원이 재가동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경증 환자도 보다 쉽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역 내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
각 지자체는 지역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응급의료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지역응급의료협의체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기관 간의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여 체계적인 대응을 유지할 것입니다.
예방접종 및 의료개혁 논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은 고위험군에 속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및 어린이들에게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권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료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를 조속히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보다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응급 의료 체계의 지속적 점검
정부는 응급 의료 체계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발생 가능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방침입니다. 소방청과 협력하여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한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모든 응급 의료기관에서 체계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
응급 의료 체계 효율화 방안
겨울철 환자 증가에 대비하고 응급 의료 체계를 효율화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모든 주민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적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각종 방법들을 조합하여 안정적인 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무리
결론적으로, 정부는 겨울철 환자의 증가에 대비해 중증 및 응급환자 진료 기능을 보강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응급 의료 체계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조치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효율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