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새해 국악으로 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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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새해 국악으로 울리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 개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1월 23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제198회 정기공연 신년음악회 '대전의 울림'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창작음악 무대로, 대전의 문화와 과학이 만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음악으로 표현한다.

다채로운 무대 구성과 프로그램

공연은 연희팀의 설장구 '혼문'을 시작으로 대전을 주제로 한 초연곡 '클 대(大)'와 '백목련', 축원의 의미를 담은 '두껍아 두껍아', 섬세하고 아름다운 '윤슬'까지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이어 정가 '사랑 거즛말이', 경기민요 '맹꽁이 타령', 가야금병창 '해후', 남도민요 '아리랑 연곡' 등 성악 무대가 깊은 울림을 전한다.

마지막으로 궁중무용 '춘앵무'와 '처용무', 민속무용 '태평무', 그리고 역동적인 '버꾸춤'이 펼쳐져 관객들에게 희망과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입장료 및 관람 안내

입장료는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자세한 정보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식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문화적 역할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한국음악 전승기관으로서 2026년 다양한 공연 시리즈를 준비 중이며, 국악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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