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기업이 함께하는 인턴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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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과 기업을 잇는 인턴 지원사업
대전시가 지역 청년의 취업과 지역 기업의 인력 수급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1월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사업 개요와 참여 대상
이 사업은 지역 청년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에는 원활한 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중소·중견기업과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소 기업이다. 청년 참여자는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인턴십 내용과 지원 조건
선발된 청년 인턴은 3개월간 지역 산업 현장에서 근무하며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기업은 월 200만 원의 인건비 지원을 받으며,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인턴에게 지급해야 한다. 참여 기업은 최저임금 준수와 4대 보험 가입이 필수이며, 정부 등 다른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방법과 문의
신청 및 자세한 공고문은 대전일자리정보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 8335)로 문의하면 된다.
지역 일자리 활성화의 마중물
이번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소중한 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대전시는 이 사업을 통해 일자리 중심의 지역 정주를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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