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토요국악, 3월부터 상설공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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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단 토요국악 상설공연 개막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이 주최하는 대표 상설공연 ‘토요국악’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대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총 15회에 걸쳐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의 깊은 정수와 창작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 가(歌), 무(舞)의 향연으로 구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우리 국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매년 관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토요국악’은 매월 둘째 주 공연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예술적 표현이 담긴 전통 국악을 다양한 장르로 선보인다.
이어지는 넷째 주 공연에서는 창작음악, 무용, 연희, 성악 등 테마별 공연과 함께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 전통 예술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 국악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
관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공연 관람 시 스탬프를 적립해 누적 관람 횟수가 5회, 10회, 15회에 도달하면 국악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입장료는 전석 2천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공연 일정과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식 누리집과 NOL인터파크에서 확인 가능하다.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이번 ‘토요국악’ 상설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토요일 오후에 편안하게 우리 전통음악을 접하며 풍요로운 주말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주요 대관 공연 안내
- 루멘앙상블 제2회 정기연주회 [Forest Flute]
- 두 개의 숨 × 하나의 노래 [공명]
- 김정은 바이올린 독주회 선율을 그리다 Ⅳ
- 소리를 넘어 경계를 넘어
- 디오트 퀸텟 창단연주회
- 트리오 스페스 제5회 정기연주회
- 어린이 음악 동화, 음악나라 [오케스트라]
- 한민족의 뿌리를 찾는 K-뮤직 5월 콘서트 (제50회 정기연주회)
- 한맺힌 얼이 깃든 K-뮤직 가을음악회 (제51회 정기연주회)
공연 장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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