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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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희생된 분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가 대전시청에서 운영된다.
이번 합동분향소는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시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월 22일 일요일부터 4월 4일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방문하여 조의를 표할 수 있다.
분향소는 대전시청 1층 로비에 설치되어 있어 접근이 용이하며, 현장에는 조용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감돌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기억하며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하고 있다.
대전시는 이번 화재로 인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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