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전 청년 서포터즈 모집 시작

2026 대전 청년 서포터즈 모집 시작
최근 취업시장에서 경험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스펙 쌓기보다 실제로 무엇을 해봤는지가 취업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전에서 주목할 만한 기회가 마련되었습니다. 바로 2026 대전 청년 서포터즈 모집 소식입니다.
이번 서포터즈는 대전 청년정책을 직접 체험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며, 대전을 주 생활권으로 하는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선발 인원은 총 30명으로, 블로그 포스팅 분야 10명과 카드뉴스 및 숏폼 영상 분야 20명으로 나뉩니다. 서포터즈는 매월 최소 2회 이상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월 1회 이상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해야 합니다. 단순한 콘텐츠 제작을 넘어 청년정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기록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활동이 기대됩니다.
활동 혜택도 눈에 띕니다. 활동 기준을 충족하는 서포터즈에게는 매월 약 12만 원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수료증도 수여됩니다. 더불어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과 멘토링도 함께 제공되어 실질적인 성장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블로그 분야에서는 청년정책 소개, 행사 후기, 청년 인터뷰 등 다양한 주제를 직접 기획하고 글로 작성하게 됩니다. 카드뉴스 및 숏폼 분야는 정책과 행사 내용을 SNS에 적합한 시각적 콘텐츠로 제작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9월 청년주간 행사와 11월 청년의 밤 같은 주요 행사에도 직접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원 방법은 신청서, 활동계획서, 필수 서류와 최근 제작한 콘텐츠 2개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평소 SNS나 블로그 운영 경험이 있다면 합격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번 대전 청년 서포터즈 활동은 단순한 대외활동을 넘어, 정책 이해와 콘텐츠 제작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실제 정책 현장을 체험하고 기록하는 과정은 청년들에게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대전에서 활동하며 콘텐츠 제작 경험을 쌓고자 하는 청년이라면 이번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길 권합니다. 모집 기간이 짧으니 관심 있는 분들은 서둘러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