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남선공원, 황톳길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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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 속 자연의 숨결, 남선공원 새단장 완료
대전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남선공원이 새롭게 단장되어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남선공원은 유등천과 대전천이 만나는 도심 한가운데 자리 잡아 오랜 기간 동안 대전 시민들의 허파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난 2024년 10월, 대전시장과 서구 주민들이 함께한 소통 자리에서 남선공원 시설 개선에 대한 건의가 이루어졌고, 이에 따라 2026년 초 남선근린공원 시설 개선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사에서는 마사토길과 황토길, 그리고 황토방 등 자연 친화적인 시설들이 새롭게 조성되어, 시민들이 건강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습니다. 특히 황톳길은 맨발로 걸으며 자연의 감촉을 느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새롭게 단장된 남선공원은 도심 속에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여유와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기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길 기대합니다.
남선공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66에 위치해 있으며, 언제든지 방문하여 새롭게 변모한 공원의 모습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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