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청년 위한 복합문화공간 청춘두두두
대전 청년 위한 복합문화공간 청춘두두두
대전 갈마동에 위치한 청년 전용 복합문화공간 '청춘두두두'가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며 주목받고 있다. 단순한 스터디카페나 회의 공간을 넘어, 공부, 모임, 공연, 강연, 취미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활동이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춘두두두란?
청춘두두두는 대전시청 산하 재단인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운영하는 청년 복합활동공간이다.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소통하고 배우며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으로, 공연, 강연, 전시, 실내 스포츠, 커뮤니티 활동까지 가능한 열린 문화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갈마동 충청투데이 사옥 내에 위치해 있으며, 둔산 도심과 가까워 1인 가구 청년이나 지역 청년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공간 분위기는 딱딱한 공공기관 느낌이 아닌 감성적인 카페 분위기로 편안함을 더한다.
만나Zone
1층 만나Zone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모던하면서도 따뜻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청년들이 자유롭게 공부하거나 작업할 수 있고, 간단한 회의나 대화도 가능하다. 노트북 사용과 개인 작업에 적합하며, 조용히 시간을 보내기에도 알맞은 공간이다.
이용 시에는 청년활동공간 이용수칙 확인과 QR 방문등록이 필수다. 컴퓨터 사용, 프린터 무료 이용(흑백 출력 20장까지), 전자레인지, 컵 및 간단한 취식 가능, 넉넉한 콘센트 등 실용적인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청년들의 편의를 고려한 공간임을 알 수 있다.
정보Zone
정보Zone에서는 청년 정책, 취업 정보, 대외활동, 청년 프로그램, 행사 소식 등 다양한 안내 자료를 자유롭게 확인하고 가져갈 수 있다. 청년 지원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유용하다.
배우Zone
배우Zone은 약 24석 규모의 배움 공간으로, 마이크 대여, 빔프로젝터 사용, 강의 및 세미나, 발표와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다. 스터디 모임, 자기계발 모임, 소규모 클래스 진행에 적합하다.
라이브Zone
라이브Zone은 100명 규모의 관람석을 갖춘 공간으로, 강연, 공연, 버스킹, 영화 상영, 커뮤니티 행사, 실내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 천장이 높고 개방감이 뛰어나 실제 공연장 같은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5월 청년 프로그램 안내
- 그룹PT(필라테스): 15명 모집, 5월 7일 19:00~21:00
- 배드민턴 클럽: 16명 모집, 5월 9일 14:00~16:00
- 버스킹 커뮤니티: 8명 모집, 5월 11일 19:00~21:00
- K-POP 댄스 클래스: 12명 모집, 5월 14일 19:00~21:00
- 그룹PT(크로스핏): 15명 모집, 5월 19일 19:00~21:00
- 보컬 트레이닝: 10명 모집, 5월 28일 19:00~21:00
모든 프로그램은 대전시 거주 청년(만 18~39세)을 대상으로 하며, 각 운영일 3일 전 오전 10시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정자는 개별 문자로 안내받는다. 모집 인원 대비 신청 인원이 40% 미만일 경우 폐강될 수 있다.
청춘두두두 이용 안내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중로30번길 67, 지상 1층 및 지하 1층 (갈마동, 충청투데이 사옥 내)
운영시간: 월~금 10:00~21:00, 토요일 11:00~17:00
휴관일: 일요일 및 공휴일
청춘두두두는 단순한 청년센터를 넘어 청년들의 꿈과 활동을 응원하는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 혼자 공부하거나 작업할 공간이 필요할 때, 새로운 사람들과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싶을 때, 공연이나 강연 등 문화활동을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에 적합한 장소다. 무엇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