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힐링 레이스, 예산별 여행기 공개

대전 여행, 예산별 힐링 레이스 시작
대전TV가 선보이는 새 예능 시리즈 "대전 여행, 얼마면 돼?!"가 두 번째 이야기를 전합니다. 이번 편에서는 각기 다른 예산을 쥔 출연진들이 대전의 매력을 각양각색으로 체험하는 모습이 펼쳐집니다.
예산에 따른 여행 방식과 즐길 거리
출연진들은 1만 원, 5만 원, 10만 원, 20만 원 중 무작위로 배정받은 예산으로 여행을 시작합니다. 동일한 출발지에서 출발하지만, 예산에 따라 이동 수단, 식사 메뉴, 체험 활동이 크게 달라집니다. 단돈 1만 원으로도 알뜰하게 즐기는 '가성비' 여행자부터 20만 원으로 럭셔리한 대전 투어를 즐기는 '플렉스' 여행자까지, 극과 극의 여행기가 펼쳐집니다.
최종 결과와 힐링 왕의 탄생
최종 정산을 통해 각자의 예산 안에서 최고의 힐링 루트를 완성한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됩니다. 1만 원으로도 상상 이상의 가성비 힐링을 선보인 멤버와 20만 원을 아낌없이 사용해 대전의 럭셔리 투어를 완성한 멤버가 대조를 이룹니다. 이 가운데 최고의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은 ‘진정한 대전 힐링 왕’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출연진과 현지 전문가의 생생한 정보
대전시 홍보대사인 개그맨 김경진과 가수 김동찬이 출연하며, 대전시 홍보담당관실 공무원과 유튜버 태군이 현지 사정 마스터로 참여해 가장 알차고 생생한 로컬 정보를 전합니다. 이들은 실제 여행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대전 여행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대전에서 펼쳐지는 자유로운 힐링 여행
‘대전 여행, 얼마면 돼?!’ 시리즈는 제한된 예산 안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힐링을 만끽하는 4인방의 여정을 담아내며, 반전과 웃음이 가득한 최종 결과를 영상으로 선보입니다. 대전에서 어디까지 즐길 수 있을지 궁금한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