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지킨 호국영웅 희생 기리는 대전 학술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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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지킨 호국영웅 희생 기리는 대전 학술세미나
1950년 6.25전쟁 당시 대전 지역에서 북한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미군 제24보병사단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학술세미나가 대전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제11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 학술세미나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5일 오후 2시, 유성구 궁동에 위치한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세미나의 주제는 대전지구전투의 역사적 의의와 대전시민의 보훈 의식 향상으로, 전쟁의 역사적 배경과 지역사회에서의 보훈 정신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학술세미나에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대전시청 관계자, 그리고 제32보병사단 505여단 장병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어, 많은 시민들이 호국영웅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보훈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유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그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행사 장소: 충남대학교 융합교육혁신센터,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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