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재난대응 총력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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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실전훈련
대전광역시 서구가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실전훈련을 통해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본훈련은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훈련 장소는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201 평송청소년문화센터다.
가스폭발과 대형화재 대응 점검
훈련은 가스폭발로 대형화재가 발생하고 건축물이 붕괴한 상황에 대응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해 서구와 관계기관, 민간단체가 함께 재난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이다.
여러 기관과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합동훈련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실제 재난에 대비한 훈련을 통해 기관별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대형화재와 건축물 붕괴 상황에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320여 명 참여하는 합동훈련
이번 훈련에는 서구를 비롯해 9개 유관기관과 2개 민간단체 등 약 320명이 참여한다.
| 구분 | 참여 기관과 단체 |
|---|---|
| 주관 지방자치단체 | 대전광역시 서구 |
| 유관기관 9곳 | 둔산소방서, 둔산경찰서, KT넷코어, 한국전력공사 서대전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주식회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광역본부, 육군 제1970부대 3대대, 을지대학교병원 |
| 민간단체 2곳 | 서구 자율방재단, 서구 자원봉사센터 |
소방·경찰기관을 비롯해 전력·전기·도시가스·가스안전 관련 기관과 군부대, 의료기관이 참여한다. 여기에 서구 자율방재단과 서구 자원봉사센터가 함께한다.
예행훈련과 본훈련 일정
| 구분 | 일시 | 장소 |
|---|---|---|
| 예행훈련 |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 평송청소년문화센터 |
| 본훈련 | 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 평송청소년문화센터 |
예행훈련은 본훈련에 앞서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실시된다. 본훈련은 같은 달 30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시작해 오후 4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서구와 유관기관, 민간단체의 참여 아래 가스폭발에 따른 대형화재와 건축물 붕괴 대응을 중심으로 훈련이 펼쳐진다.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이번 안전한국훈련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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