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별, 오늘 빛나다!

대전의 스타 10팀 최종 선정
2026년 6월 9일 오후 2시,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는 대전시가 주최한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 최종 본선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오디션은 지난 3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총 152팀이 지원해 대전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입증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 치열한 경쟁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예선을 거쳐 최종 20팀으로 압축되어 본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지정연기, 자유연기, 즉흥연기, 특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습니다. 본선 경연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고, 대전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어 많은 시민들이 현장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문가 심사, 공정한 평가
영상, 언론, 방송 분야의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대전시에 대한 애향심과 진정성 ▲연기력 ▲전달력 ▲영상 표현력 ▲창의력 및 순발력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영예의 대상과 세대별 최우수상 수상자
최종 결과, 대상은 참가자 이서현 씨가 차지하며 상금 200만 원과 상장을 받았습니다. 또한 10대 이동하, 20대 정하늘, 30~40대 지윤성, 시니어 김용우 참가자 등 4팀이 세대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각 50만 원과 상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우수상과 앞으로의 활동
우수상은 최재혁, 류시헌, 강지구, 임세진, 최다솜 참가자 5팀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각 20만 원과 상장이 전달되었습니다. 본선에 진출한 20팀 전원은 앞으로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되며, 웹드라마, 유튜브 숏츠, 사회실험 카메라 등 다양한 대전시 홍보 콘텐츠에 출연해 대전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의 미래 스타
이번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 프로젝트’는 대전시민들의 재능과 열정을 한데 모은 뜻깊은 행사로, 대전시청 유튜브 ‘대전 TV’ 채널에서 다시 보기가 가능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전의 새로운 별들이 펼칠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