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상공인 최대 3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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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금 지급 시작
대전광역시가 고물가와 고금리, 그리고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로, 업체당 최대 3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된다.
지원 대상과 신청 기간 안내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소재한 소상공인 중 2025년 매출이 1억 4백만원 미만인 업체로 한정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치구별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금과 신청 방법
지원금은 최대 30만원이 현금으로 지급되며, 정부에서 제공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25만원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신청은 온라인과 대면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hope.sinbo.or.kr)를 통해 가능하며, 대면 신청은 대전 중구 중앙로 116에 위치한 대전신용보증재단 본사 6층에서 접수한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
신청 과정에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에 대한 동의가 필수적이다. 수집되는 개인정보는 사업주 성명, 사업장명, 생년월일, 연락처, 계좌번호 등이며, 이는 지원금 신청 및 지급을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된다.
대전시의 지속적인 지원 의지
대전시는 이번 지원금 지급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나 콜센터(042-716-567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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