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복합터미널서 만나는 한국 현대 도자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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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복합터미널 DTC아트센터 기획전시 개최
대전의 주요 관문인 대전복합터미널 내 DTC아트센터에서 한국 현대 도자의 미학적 흐름을 조망하는 특별 기획전시가 오는 6월 14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도자기 예술의 전통과 현대적 변용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 도자 예술 거장 6인 작품 전시
흙과 불이 빚어낸 조형적 생명력
전시는 ‘불의 숨결, 흙의 몸짓’이라는 주제로, 도자라는 매체가 가진 독특한 조형적 생명력과 한국 도자의 깊은 미적 사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흙과 불이 만나 만들어내는 예술적 아름다움과 그 속에 담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직접 느낄 수 있다.
전시 개요 및 관람 안내
| 전시 기간 | 2026년 3월 18일(수) ~ 6월 14일(일) |
|---|---|
| 관람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 (공휴일 휴관) |
| 전시장소 | 대전광역시 동구 동서대로1695번길 30 1층 DTC 아트센터 d2 전시장 (용전동, 대전복합터미널 동관) |
| 전시 작품 | 작가 6명, 총 18점 |
| 관람료 | 무료 |
이번 전시는 대전복합터미널을 오가는 수많은 시민들에게 예술적 사색의 시간을 선사하며, 한국 도자 예술의 전통과 현대적 미학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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