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청년들 모여라! 2026 대청넷 9기 청년 초대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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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들 모여라! 2026 대청넷 9기 청년 초대의 날

대전 청년 소통의 장, 2026 대청넷 9기 청년 초대의 날 개최

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대청넷)는 대전광역시 산하 재단인 대전청년내일재단의 지원을 받는 청년 참여 기구로,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대표적인 소통 창구입니다. 대청넷은 청년들이 직접 주체가 되어 지역 내 청년 문제를 고민하고, 정책을 발굴하며 제안과 정책 모니터링, 다양한 청년들과의 네트워킹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청년두두두에서 '2026 대청넷 9기 청년 초대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웹툰 작가, 간호사, 연구원, 사업가, 직장인, 시의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30여 명의 청년들이 4개 팀으로 나뉘어 참여했습니다.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열정과 팀워크 강화

행사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신체 활동과 지적 소통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미니 체육대회에서는 전략 줄다리기, 타이머 챌린지, 2층 풍선 캐치, 2인 1조 장애물 챌린지 등 창의적인 종목들이 펼쳐져 참가자들의 패기와 팀워크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지역 정치인과 청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이 현장을 방문해 행사를 축하하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건강한 정책 제안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오는 8월 12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열리는 '청년특별시' 청년토론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이외에도 대덕구 권인호 시의원, 서구 김태민 구의원 등 현역 청년 의원들이 행사에 함께해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누었으며, 박범계, 박정현, 조승래, 장종태 국회의원과 청년모아 김상기 센터장이 축전과 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특히 김상기 센터장은 드립커피 박스를 기부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푸드타임과 정책 골든벨로 지적 교류의 장 마련

미니 체육대회 후에는 푸드타임과 정책 골든벨이 이어졌습니다. 정책 골든벨에서는 대전의 역사와 청년 정책, 일반 상식을 주제로 한 OX 퀴즈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후원 상품이 수여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스포츠와 퀴즈를 결합한 이번 대회에 큰 흥미를 보였으며, 대전 청년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 참가자는 "정책 퀴즈를 통해 대전시의 '면접 정장 대여 지원 사업'을 처음 알게 되었다"며 "대청넷 행사가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알리는 중요한 소통 창구임을 실감했다"고 전했습니다.

대청넷, 청년 목소리 대변하며 지속적 활동 예고

이번 '2026 대청넷 9기 청년 초대의 날'은 대전 청년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대청넷의 외연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대청넷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질적인 정책 반영을 이끌어내기 위한 열린 행보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대전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와 관심이 기대됩니다.

행사 장소

청춘두두두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중로30번길 67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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