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장 100일, 어린이 안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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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100일, 어린이 안전 현장 점검
대전 서구청 전문학 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지역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며 매일 아침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8월 10일 아침, 전문학 청장은 성룡초등학교 일원인 월평동 304번지 주변을 찾아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사업 추진 상황과 통학로 안전관리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서구청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민들의 생활과 직결된 민생 현장을 직접 점검함으로써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철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성룡초등학교 주변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통학로 안전이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서구청은 이곳에서 교통안전 시설을 보강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확보를 위해 다양한 개선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전문학 청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대전광역시 서구청이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구민주권행복도시 서구를 만들어 가는 데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서구청 민원실(042-123-4567)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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