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장 100일, 현장 속 민생 챙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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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취임 100일 맞아 현장 점검 나서
대전 서구청 전문학 청장은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출근 전 지역 내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장 중심 행보는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구 가수원우체국 부지, 노외공영주차장 설치 사업 현장 점검
8월 11일 아침, 전문학 청장은 구 가수원우체국 부지 일원에서 진행 중인 노외공영주차장 설치 사업 현장을 찾아 시설물의 현황과 안전 관리 상태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서구청의 민생 행정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전문학 청장의 100일간의 현장 방문은 주민 주권과 행복 도시 서구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약속이자 실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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