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장 100일, 한마음의 집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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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100일, 한마음의 집 안전 점검
대전 서구청장 전문학은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출근 전 지역 내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주민과의 소통과 현장 중심 행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14일 아침, 서구 장태산 일원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 시설인 ‘한마음의 집’을 찾아 시설 안전 관리 현황을 꼼꼼히 점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문학 청장은 산불과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한 안전 대책과 시설 내 안전 장비의 작동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장애인 거주자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한마음의 집’은 서구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주요 시설 중 하나로, 이번 점검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구청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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