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장 100일, 장안1경로당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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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장, 100일간 민생 현장 직접 방문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출근 전 지역 내 다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현장의 문제를 신속히 파악해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장안1경로당 신축 사업 현장 점검
9월 11일 아침, 전문학 청장은 장안1경로당 신축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습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경로당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한 점검을 이어갔습니다.
이번 방문은 대전 서구가 주민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주민과 함께하는 서구청
서구청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정책을 추진하며, 구민주권행복도시 서구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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