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소상공인 지원부서 사칭 주의보

Last Updated :
대전 동구 소상공인 지원부서 사칭 주의보

대전 동구 소상공인 지원부서 사칭 주의보

최근 대전광역시 동구에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지원부서 사칭 사례가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신원 미상의 남성이 대전 동구청 일자리경제과 직원을 사칭하며, 관내 소상공인 점포에 유선전화를 통해 지원금 신청을 유도하는 사건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사칭범은 전화번호 042-522-2613을 사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자금으로 월 20만 원씩 3개월간 지원한다"며, "오늘까지 신청해야 한다"는 긴급한 명목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접근했습니다. 이후 신분증과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해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전 동구청은 유사한 전화를 받을 경우 신분증, 계좌번호 등 개인정보를 절대 제공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의심스러운 사례가 발생하면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련 부서에 지원사업의 사실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즉시 경찰(112)에 신고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안전한 경제 활동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주민들의 각별한 경계와 협조가 필요합니다. 대전 동구청은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과 대응에 나설 예정입니다.

대전 동구 소상공인 지원부서 사칭 주의보
대전 동구 소상공인 지원부서 사칭 주의보
대전 동구 소상공인 지원부서 사칭 주의보 | 대전진 : https://daejeonzine.com/6323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대전진 © daejeon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