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장 100일, 갈리단길 현장 행보
Last Updated :

서구청장 100일, 갈리단길 현장 행보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출근 전 지역 내 민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9월 1일 아침에는 갈리단길 골목형상점가를 찾아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이날 방문한 갈리단길 골목형상점가는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서구청장은 현장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상권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에 집중했습니다. 주민들과 상인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서구청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전문학 청장은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행보는 대전 서구가 구민 주권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서구청장 100일, 갈리단길 현장 행보 | 대전진 : https://daejeonzine.com/5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