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서구 소식, 꼭 챙겨야 할 5가지

9월 서구 소식, 꼭 챙겨야 할 5가지
대전 서구민을 위한 9월의 주요 소식을 정리했다. 이번 달에는 주민과의 소통 강화, 교육 프로그램, 주거 환경 개선, 문화 행사, 그리고 세금 납부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알찬 소식이 전해진다.
1. 구청장 직통 문자소통폰 운영
서구청은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구청장 직통 문자소통폰을 운영한다. 전화 통화 대신 문자로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접수 가능하며, 도로·교통, 청소, 환경, 공원, 안전시설 등 생활 불편부터 구정 제안까지 폭넓게 소통할 수 있다. 문자 접수 번호는 010-6790-3209이다.
2. 2026 서람이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서구청은 9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매주 오후 2시에 구봉산홀에서 총 4회에 걸쳐 ‘서람이자치대학’ 강좌를 무료로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다. 강사진으로는 박병률 강사의 ‘영화로 읽는 경제학 사용 가이드’, 효린파파의 ‘영어교육의 골든 타임, 초등 6년’, 서재걸의 ‘100세 건강, 내 몸 사용 설명서’, 김상균의 ‘AI 시대, 더 인간답게 살아가기’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3. 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 추진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 30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주거지 정비 사업이 진행된다. 이 사업은 낡은 골목을 살기 좋은 마을로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은 지상 주차타워 72면과 지하 공영주차장 54면 신설, 복합커뮤니티시설과 소공원 3곳 조성, 보차도 정비와 스마트 보행 안전 시스템 구축,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 등이다.
4. 9월 독서의 달, 서구 도서관 행사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에서 북콘서트, 마술극, 낭독회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또한 서구 북살롱에서는 문학과 인문학을 주제로 한 성인 독서모임이 운영되어 책을 매개로 한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9월 특별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5. 9월 재산세 및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안내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 납부 기간이며, 9월 15일부터 30일까지는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납부 기간이다. 납부는 위택스, 가상계좌, 전국 금융기관 CD/ATM 등에서 가능하다. 기한 내 납부하여 가산세 부과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자세한 정보는 대전 서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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