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대전 2.0, 일상 속 보람마일리지 시작

온통대전 2.0과 보람마일리지 서비스 개시
대전 시민들의 생활 곳곳에서 사용되는 온통대전 카드가 2026년 9월부터 한층 업그레이드된 ‘온통대전 2.0’으로 새롭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캐시백 혜택에 더해 시민들의 일상 활동과 연계된 다양한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온통보람’의 보람마일리지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람마일리지, 일상 활동으로 포인트 적립
보람마일리지는 걷기, 출석체크, 대중교통 이용, 공공시설 방문 등 평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하는 활동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026년 9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되며, 19세 이상 온통대전 앱 가입자 10만 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참여를 원할 경우 기존 온통대전 앱 내 보람마일리지 메뉴에서 ‘챌린지 참여하기’를 눌러 별도로 신청해야 하며, 새로운 앱 설치나 카드 발급 없이 기존 앱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걷기 미션과 출석체크로 손쉽게 포인트 적립
걷기 미션은 하루 8천 보 이상 달성 시 150포인트(P)를 지급하며, 월 최대 4,500P까지 적립 가능합니다. 직접 참여한 결과 하루 8,340보를 기록했으며, 포인트는 걷기 미션 완료 후 온통대전 앱 내에서 직접 ‘받기’ 버튼을 눌러야 적립됩니다.
출석체크는 온통대전 앱에서 매일 출석 인증을 하고 5일 연속 출석 시 200P를 받을 수 있으며, 월 최대 1,200P까지 적립할 수 있습니다. 출석체크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 않아 부담이 적고, 꾸준한 참여가 중요합니다.
대중교통과 공공시설 방문도 포인트 적립 대상
대중교통 이용 시 교통카드 기능이 탑재된 온통대전 카드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1회당 50P, 월 최대 2,500P까지 적립됩니다. 대중교통 포인트는 매월 말 자동으로 적립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습니다.
공공시설 방문 마일리지는 10월부터 시작되며, 지정된 미술관이나 도서관 등에서 현장 QR코드를 인증하면 1회당 50P, 월 최대 2,800P까지 적립할 수 있습니다.
월 최대 11,000P 적립과 추가 혜택
보람마일리지의 월 최대 적립 포인트는 걷기 4,500P, 출석체크 1,200P, 대중교통 2,500P, 공공시설 방문 2,800P를 합쳐 총 11,000P입니다. 참여 초기에는 도전 장려 포인트 500P도 지급되어 시작부터 포인트 적립이 가능합니다.
각 항목별 조건을 충족해야 최대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생활 패턴에 맞춰 걷기, 출석체크, 대중교통 이용 등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누적 15,000P를 달성한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온통캐시가 지급되는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적립 포인트 온통대전 캐시로 전환 가능
적립한 보람마일리지는 10월 1일부터 온통대전 캐시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9월에 적립한 포인트는 10월 1일부터 전환 가능하므로 미리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보람
온통보람 참여 경험을 통해 평소 걷기, 출석체크,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작은 행동들이 마일리지로 연결되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별도의 시간 투자 없이 기존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도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다만 참여 신청과 걷기 포인트 수령 절차는 직접 챙겨야 하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온통대전 이용자라면 온통보람 보람마일리지 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일상에서 더 큰 혜택을 누려보길 권합니다.
보람마일리지 개요
| 운영기간 | 2026년 9월 10일 ~ 12월 10일 |
|---|---|
| 참여대상 | 19세 이상 온통대전 앱 가입자 10만 명 |
| 신청방법 | 온통대전 앱 내 보람마일리지 메뉴에서 ‘챌린지 참여하기’ |
| 월 최대 적립 | 11,000포인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