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서구 주요 행사와 지원 소식 총정리

10월 서구 주요 행사와 지원 소식 총정리
대전 서구민을 위한 10월의 핵심 소식 다섯 가지를 정리했다. 문화와 축제, 가족 행사부터 취업 지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샘머리와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아트페스티벌은 전국 작가들의 아트 마켓과 460m 길이의 아트빛터널, 그래피티 라이브 페인팅,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쿨의 이재훈, 포레스텔라, 소향, 듀에토 등 유명 아티스트들의 초청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2. 2026 서구 책 축제
10월 24일 갈마문화공원과 월평도서관에서 개최되는 서구 책 축제는 김호연 작가의 북토크를 비롯해 폐기도서 2,400여 권과 잡지를 무료로 나누는 리사이클 행사, 폐현수막으로 만든 에코백 300개 선착순 증정, 야외 도서관과 대학 및 서점이 함께하는 21개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3. 깜짝놀이터 '키즈팡!'
10월 17일 관저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열리는 키즈팡!은 서구 아동과 가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테마파크형 행사다. 신나는 무대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 장애물 챌린지, 전통놀이가 있는 놀이존이 준비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4. 2026년 대전 서구 일자리박람회
10월 29일 서구청 로비와 장태산실에서 개최되는 일자리박람회는 1,000여 명의 구직자와 70개 기업이 참여한다. 현장 채용 면접과 상담, 취업 특강, 현직자 멘토링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돕는다.
5. 청년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 50% 지원
3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지원 사업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시험 응시료의 50%를 지원한다. 1인당 연간 3회까지 혜택이 주어지며, 신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누리집(Q-net) 원서 접수 시 자동으로 적용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대전 서구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