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국제예술제, 세계로 뻗는 예술의 향연

Last Updated :
대전국제예술제, 세계로 뻗는 예술의 향연

2026 제11회 대전국제예술제 개막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6일까지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제11회 대전국제예술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예술제는 ‘예술아! 날자,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의 예술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개막식 현장에는 많은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 모여 예술을 향한 열정을 나누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개막식과 주요 행사

개막식은 (사)한국예총 대전광역시 연합회 성낙원 회장의 축사와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 송인호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서 테이프 커팅식과 떡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되어 참석자들이 함께 축하하며 예술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전시 작품 소개

  • 전시장 7관에서는 송인호 작가의 초대전이 열렸습니다. 총 25점의 사진 작품을 통해 작가의 섬세한 시선과 감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전시장 8관에서는 대전교통㈜ 예술공헌기업상 수상자 김희정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되었습니다. 4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예술공헌기업상 수상을 기념하는 자리였습니다.
  • 대전사협 기획 사진전에는 22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30점의 사진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제공했습니다.
  • 2026 한중국제사진초청전 ‘地方之美’(지방지미)에서는 허베이성 민속사진협회 소속 12명의 중국 작가가 참여해 126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한중 양국의 문화와 예술 교류를 사진으로 표현했습니다.
  • 전시장 1관에서는 (사)한국미술협회 대전광역시지회 김인환 회장의 ‘김인환 펜 민화전’이 열렸고, 2관에서는 7명의 대전민화작가가 참여한 ‘대전민화작가 초대전’이 진행되어 총 25점의 민화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민화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예술제의 의미와 방문 안내

이번 대전국제예술제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다양한 예술 장르와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회화, 민화, 사진 등 폭넓은 예술 세계를 경험할 수 있으며, 대전 원도심 방문 시 잠시 시간을 내어 방문해 볼 만한 전시입니다.

행사 장소

대전예술가의집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32

주요 키워드

#대전중구 #대전국제예술제 #대전예술가의집 #대전전시 #예술아날자세계로

대전국제예술제, 세계로 뻗는 예술의 향연
대전국제예술제, 세계로 뻗는 예술의 향연
대전국제예술제, 세계로 뻗는 예술의 향연 | 대전진 : https://daejeonzine.com/6051
서울진 부산진 경기진 인천진 대구진 제주진 울산진 강원진 세종진 대전진 전북진 경남진 광주진 충남진 전남진 충북진 경북진 찐잡 모두진
대전진 © daejeonzine.com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odoo.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