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밝힌 100일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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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동 밝힌 100일 약속

새벽 거리에서 마친 100일 현장행정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2026년 10월 8일 새벽 둔산동 거리를 찾아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의 마지막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출근에 앞서 대전 서구 곳곳의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 주민 생활과 맞닿아 있는 지역 현장을 직접 찾는 일정이 이어졌고, 마지막 날의 발걸음은 둔산동으로 향했다.

환경공무관들과 함께한 거리 청소

이날 전문학 서구청장은 둔산동에서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거리 청소에 나섰다. 이른 새벽부터 거리 환경을 정비하는 환경공무관들과 같은 현장에서 청소하며 100일간 이어진 일정을 끝맺었다.

새벽의 둔산동 거리에서는 환경공무관들과 서구청장이 함께 청소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출근 전 민생 현장을 찾겠다는 약속은 주민 생활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된 청소 일정으로 마무리됐다.

서구 곳곳을 누빈 100일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은 전문학 서구청장이 취임 이후 100일 동안 매일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일정은 출근 전에 이뤄졌으며, 현장의 중심에는 서구 주민들의 일상과 맞닿은 민생 공간이 있었다.

둔산동 새벽 청소는 그동안 이어진 현장 방문의 마지막 순서였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환경공무관들과 거리 정비를 함께하며 100일의 현장행정을 마쳤다.

주민 곁에서 지킨 약속

취임 후 시작된 100일의 약속은 대전 서구의 여러 민생 현장을 직접 찾는 일정으로 이어졌다. 마지막 일정 역시 주민들이 오가는 둔산동 거리에서 진행됐다.

매일 아침 서구 곳곳을 찾은 100일의 행보는 현장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끝났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10월 8일 새벽 환경공무관들과 함께한 청소를 끝으로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행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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