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22일 지구도 칼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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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2일 지구도 칼퇴

매월 22일 밤 9시, 전국 곳곳에서 10분간 불을 끄는 소등 행사가 정례적으로 추진된다.

4월 22일 지구의 날과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계기로 한시적으로 진행해 온 전국 소등 행사를 매월 22일로 확대해 이어가는 것이다. 관공서와 공공기관은 물론 민간 건물, 공동주택, 개인과 사업장도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다.

소등 행사 시간

행사는 매월 22일 오후 9시부터 오후 9시 10분까지 10분 동안 진행된다. 정해진 시간이 되면 건물 안팎의 조명을 끄고, 일상에서 사용하던 전자기기의 전원도 잠시 내리는 방식이다.

행사 일시매월 22일 오후 9시부터 오후 9시 10분까지
진행 시간10분
참여 대상관공서, 공공기관, 민간 주요 건물, 공동주택, 개인, 사업장

누가 참여할 수 있나

참여 대상에는 관공서와 공공기관, 민간 주요 건물이 포함된다.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개인, 각종 사업장도 함께할 수 있다. 특정 기관에만 한정된 행사가 아니라 여러 생활 공간에서 같은 시간에 실천하는 소등 활동이다.

매월 같은 날짜와 시간에 불을 끄는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 방법도 어렵지 않다. 22일 오후 9시가 되면 각자의 공간에서 조명과 전자기기 사용을 10분간 멈추면 된다.

무엇을 끄면 되나

  • 건물 외부의 조형물 조명
  • 사업장과 건물의 간판 조명
  • 건물과 주택 내부 조명
  • TV 전원
  • 컴퓨터 전원

행사 시간에는 건물 안팎의 조명을 소등하고 TV와 컴퓨터 사용을 멈추는 것이 주요 실천 내용이다. 참여 건물과 공동주택에서는 평소 켜져 있던 조명과 기기의 불빛이 10분간 잦아들며 전국 단위 기후행동의 취지를 함께 드러내게 된다.

매월 이어지는 기후행동

이번 정례화의 핵심은 그동안 한시적으로 열리던 전국 소등 행사를 매월 실천하는 행사로 전환하는 데 있다.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 진행했던 소등 활동을 매달 22일로 이어가면서 기후행동 참여 기회를 넓힌다.

한 달에 한 번, 단 10분 동안 조명과 전자기기의 전원을 끄는 행동이 전국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관공서와 공공기관, 민간 건물뿐 아니라 아파트와 개인 가정, 사업장도 같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 문의

소등 행사 관련 문의는 동구 환경과 042-251-4543으로 하면 된다. 행사 내용은 기후행동 실천포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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